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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품 속 화학 물질, 남성 불임 유발
화학 물질 파라벤에 자주 노출된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고 불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형태가 비정상적이며 느리게 움직이는 정자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불임 클리닉의 남성 환자 315명을 대상으로 소변, 타액, 혈액 및 정액 샘플을 채취해 검사한 결과, 소변의 파라벤 수치가 높은 남성이 화학 물질 농도가 낮은 남성보다 불임과 관련된 비정상 형태의 정자 비율이 더 높았다.

특히 소변의 파라벤 농도가 높을수록 정자의 운동성이 감소했고 불임을 유발할 수 있는 DNA 손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화장품 바르는 남성

실험에 참여한 노퍼 직업의학연구소의 연구원은 “일상용품에 파라벤 성분이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피하기 어렵지만 제품 라벨을 확인해 파라벤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파라벤은 비누와 화장품, 메이크업 제품을 비롯해 각종 생활용품에 방부제로 사용된다. 유럽 연합은 화장품에 일부 파라벤의 사용을 금지하지만 미국 FDA는 사용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 연구는 지난 7월 7일 직업환경의학저널(Journal of Occupational and Environmental Medicine) 온라인판에 게재되었고, 8월 18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출처: 건강이 궁금할 땐, 하이닥 (www.hi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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