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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신문] 로즈마리병원 분만 산모 55% 외지 유입
작성자명 로즈마리병원 등록일 2026-01-22  [ 조회수 : 369 ]
첨부파일 -


대구신문

로즈마리병원 분만 산모 55% 외지 유입


2026-01-21 / 이아람 기자



산모·태아 중심 ‘젠틀버스’ 호응


대구 북구 ‘로즈마리병원’의 분만 산모 중 절반 이상이 

병원 소재지 외 지역에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로즈마리병원 2025년 분만 통계에 따르면 

전체 분만 고객 중 병원 소재지인 대구 북구 거주 산모는 45.1%에 그친 반면, 

북구 외 지역 및 경북·기타 지역 산모는 54.9%에 달했다. 

이 가운데 구미, 안동, 예천 등 경북 지역 산모 유입 비중도 19.2%로 높았다.


권선아(경북 안동) 산모는 “첫째와 둘째 모두 같은 원장님께 분만했다”며 

“거리보다 안전을 우선으로 생각했고, 산부인과, 소아과, 조리원이 한 건물에 있어 

이동 부담 없이 아이를 안전하게 인수인계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신뢰해 로즈마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로즈마리병원은 전국 1호 ‘젠틀버스(Gentle Birth)’ 도입 병원으로 

출산 과정에서 아기와 산모의 정서적 안정과 존엄을 중시하는 철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왕절개 수술 시에도 아기에게 엄마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모아(母兒) 간의 피부 접촉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 케어를 적용해, 

수술에 대한 막연한 공포를 평화로운 경험으로 전환하며 

산모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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